신랑 이동훈 ♥ 신부 김현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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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10.25 (SUN) 18:00~
신랑 이동훈 ♥ 신부 김현하
평생 사랑할 사람을 만나

양가 가족 앞에서

영원한 동행을 약속드리고자 합니다.

 

한자리에 모시지 못해 아쉽지만

저희의 새로운 출발에

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.

 

조만간 찾아뵙고 인사올리겠습니다.

 

이 정일 . 김 완미의 장남 동훈

김 성찬 . 백 재은의 차녀 현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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